
누구에게
틀어진 척추·골반이 통증을 반복시키는 분
추나치료는 목·허리·골반처럼 몸의 중심 관절 움직임이 제한되고, 그 제한 때문에 근육이 계속 긴장하는 환자에게 맞춥니다. 단순히 아픈 곳을 누르는 치료가 아니라 서기, 걷기, 고개 돌리기, 허리 숙이기처럼 실제 동작에서 어디가 막히는지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.
진료에서는 통증이 시작된 시점, 다친 계기, 가장 아픈 동작, 눌렀을 때 재현되는 통증, 기존 영상검사 여부를 함께 봅니다. 같은 허리 통증이라도 관절 제한, 근막 긴장, 신경 자극, 염좌 후 보호 반응이 다르면 치료 순서가 달라집니다.
- 거북목·일자목·골반 비대칭이 함께 보일 때
- 교통사고나 운동 손상 뒤 몸이 한쪽으로 틀어진 느낌이 남을 때
- 침·도수·재활치료를 한 흐름으로 묶어 관리하고 싶을 때






